2026.09.08 16:46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Mercedes-AMG PETRONAS Formula One Team)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Monza)에서 열린 2026 F1 월드 챔피언십 13라운드에서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의 우승과 조지 러셀(George Russell)의 2위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이날 키미 안토넬리는 19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순위를 끌어올리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 드라이버가 몬자에서 열린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것은 1966년 로도비코 스카르피오티(Ludovico Scarfiotti) 이후 60년 만이다.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조지 러셀도 두 번째로 체커기를 받으며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의 원투 피니시를 완성했다.키미 안토2026.09.08 14:28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충북 음성군 소재 도료교육센터에서 '2026 도장 기능 경진 대회(2026 Paint Skill Contest)'를 개최하고 공식 도장 전문가 최종 3인을 선정했다. '도장 기능 경진 대회'는 페인트 테크니션의 도장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경연이다.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소속 테크니션을 대상으로 필기시험으로 진행되는 예선을 거쳐 실제 도장 작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완성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결선을 진행한다. 올해 예선에는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고득점을 획득한 8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외장 손상 부위를 주변 도장과 자연스럽게 연결2026.09.08 14:27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포뮬러 2030 콘셉트카(Formula 2030 concept car)'를 공개했다.포뮬러 2030 콘셉트카는 폴스타의 '2030 전략'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개발됐다.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퍼포먼스, 혁신적인 기술,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면서 브랜드의 디자인 비전을 선보인다.포뮬러 2030 콘셉트카는 2027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폴스타 2와 향후 선보일 폴스타 7에 적용될 디자인 요소를 미리 보여주며, 폴스타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한층 강조한다. 필립 뢰머스(Philipp Römers) 디자인 총괄이 이끄는 디자인팀은 기존의 스칸디나비2026.09.06 23:29
KG모빌리티(KGM)가 개발 중인 렉스턴 후속 모델 'SE10'의 후면 디자인이 위장막 없이 유출돼 이목을 끌고 있다.유출된 KGM SE10 스파이샷을 보면, 기본 베이스인 중국 체리자동차의 '티고 9'과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테일램프만큼은 KGM 고유의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SE10은 체리자동차의 T2X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처음 위장막 테스트카가 포착됐을 당시에는 중국 모델의 차체를 그대로 가져와 엠블럼만 바꾸는 이른바 '스킨 체인지'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하지만 위장막이 제거된 모습을 보면 KGM 브랜드 색깔에 맞는 패밀리룩을 입힌 것으로 보인다.특히, 후면 테일램프는 베이스 모델인 티고 9이나 풀윈 T10과는 확연2026.09.04 18:03
BMW코리아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인 '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을 출시한다.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X5 라인업의 고성능 모델인 X5 M60i xDrive 프로를 기반으로,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를 차체 전반에 적용해 강렬한 존재감과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모델이다.외장색은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과 브루클린 그레이 메탈릭 등 2가지가 제공된다. 여기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22인치 V 스포크 M 바이컬러 휠을 기본 적용해 특유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다.아울러 차체 곳곳에 카본 소재 파츠를 더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화했2026.09.04 10:15
벤틀리모터스가 25년 역사의 고객 매거진 '벤틀리 매거진(Bentley Magazine)'을 'W.O. 매거진(W.O. Magazine)'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지난 2001년 처음 발행된 벤틀리의 고객 매거진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오늘을 만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둔 'W.O. 매거진'으로 재탄생했다. 새로운 제호 'W.O.'는 벤틀리의 창립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y)의 이름에서 따왔다. 벤틀리의 시작과 맞닿아 있는 이름을 통해 브랜드의 뿌리를 계승하는 동시에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각을 담았다.W.O. 매거진은 벤틀리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통해 브랜드의 세계를 조명한다. 지난 1920~30년대 모터스포츠 역사2026.09.04 10:05
제네시스가 개발 중인 플래그십 세단 'G90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위장막 테스트카가 국내에서 새롭게 포착됐다. 신형 G90 페이스리프트는 최근 디자인이 공개된 'GV90'와 같은 디자인 언어가 반영될 것으로 알려졌다.스파이샷을 보면, 먼저 전면부 헤드램프가 눈길을 끈다. 제네시스 특유의 두 줄 MLA(Micro Lens Array) 램프와 그릴 안쪽까지 이어진 크레스트 그릴 형상의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모습이 확인된다. 이는 제네시스 GV90에 적용된 '윙 페이스' 디자인과 같은 형태의 램프 디자인이다.무엇보다 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제네시스의 상징인 크레스트 그릴이다. 현행 G90의 큼직한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마치 전기차처럼2026.09.04 09:05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에 새로 합류하는 '토르칼(Torcal)'의 퍼포먼스를 정의하는 '여유로운 가속(Effortless Progression)' 철학을 공개했다.토르칼은 벤틀리의 퍼포먼스 철학을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가속 성능을 지닌 양산 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그러나 벤틀리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따라 토르칼의 퍼포먼스를 단순한 수치 상의 제원이 아닌, 얼마나 힘들이지 않고 여유로운 성능으로 구현하는가에 집중했다. 또한 토르칼의 퍼포먼스는 안락함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벤틀리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개발됐다.벤틀리는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2026.09.02 17:39
JLR 코리아는 오리지널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더한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0년부터 레인지로버를 만들어 온 영국 솔리헐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로, 한층 정교해진 완성도와 주행 능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연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역대 어떤 레인지로버보다 조용하고 여유로우며, 뛰어난 응답성과 강력한 토크를 갖췄다. 독보적인 디자인에 한층 높은 정교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전동화 파워트레인은 실내 소음을 낮추는 동시에 레인지로버 본연의 특성인 여유로운 성능과 시대를 초월한 럭셔리, 타협 없는 주행 역량을 끌어올린다.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은 처2026.09.02 11:15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월 한 달 간, 26년식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구매 고객에게 '7년·14만km'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스웨디시 럭셔리 패밀리카의 가치를 더욱 오랜 시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다.기간 중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지원과 함께 엔진 주요 구성 부품,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등 핵심 파워트레인 부품에 대한 보증이 기존 5년 또는 10만km에서 7년 또는 14만km로 연장된다. 이를 통해 더욱 확대된 기간동안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