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모터스

BMW·미니, 2017 프랑크프르트 모터쇼 신차 대거 공개

기사입력 : 2017-09-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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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세계 최초로 M8 GTE모델을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한다.
BMW와 미니는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2017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다수의 신 모델을 세계 최초 공개한다.

가장 먼저 럭셔리 세그먼트인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와 뉴 8시리즈 콘셉트를 선보이며, 로드스터 특유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스포티함이 강조된 BMW 콘셉트 Z4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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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40년을 맞은 7시리즈를 기념하며 헌정 모델인 뉴 7시리즈 40 Jahre를 공개한다.
또한 40년을 맞은 7시리즈의 역사를 기념하는 헌정 모델인 뉴 7시리즈 40 Jahre 역시 세계무대에 정식으로 드러낸다.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와 전 세계에서 15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X3도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새롭게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되는 M8 GTE는 국제 GT 레이싱 무대를 겨냥한 플래그십 모델로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적용된 모델인 뉴 M5도 함께한다.

전 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부문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i3는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역동성이 강조된 뉴 i3 및 뉴 i3s 2종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BMW 모토라드 또한 고품격 경주용 바이크인 BMW HP4 RACE와 순수 전기 구동 시스템및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채용하고 있는 BMW 모토라드 콘셉트 링크를 통해 바이크 분야의 미래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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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는 몬테 카를로 랠리 우승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MINI ACV 30를 전시한다.

BMW그룹 산하 브랜드 미니는 몬테 카를로 랠리 우승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MINI ACV 30을 시작으로 모터스포츠 기술을 담은 MINI JCW GP 콘셉트 및 순수 전기차 MINI 일렉트릭 콘셉트가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모델로 세계 최초 공개된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와 고성능 모델인 JCW 라인업을 비롯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들이 전시된다.

한편, BMW 그룹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에서 총 10,500 규모 공간에 BMW, MINI, BMW 모토라드의 모델을 전시하며, 전시장 공간 주위로 약 150m 길이의 서킷을 마련해 주요 모델들의 실제 주행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기열 기자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