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은 우선 익숙하다. 디자인의 변화는 있지만 크지 않다. 유심히 살펴보지 않는다면 포르테, K3 정도로 느껴진다. 옆모습 또한 무난하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디자인보다는 안정적인 디자인이다.
한편 도로 위에서 발견된 신형 K3 추정 모델과 함께 그 뒤로 기아 스팅어가 함께 테스트 중 인 듯 보였다. 특이한 점은 스팅어 운전석이 오른편에 위치했다는 점이다. 올해 초 2017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참가한 패더러 나달은 공식후원업체인 우측 스티어링 휠이 장착된 기아 스팅어와 함께 포즈를 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