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모터스

BMW 코리아, 신차에 AS 강화로 고객 만족 유도

11월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 마련

기사입력 : 2019-11-07 13:40 (최종수정 2019-11-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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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고객을 위해 이달 ‘BMW와 MINI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BMW 코리아
BMW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신형 X1 등 신차를 출시하고 고객을 유혹하는 하면, 기존 고객을 위해 이달 ‘BMW와 MINI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을 7일부터 진행한다.

BMW 코리아는 행사 기간 소모품 교환과 정기 점검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BSI’와 BSI 기간을 5년·10만㎞에서 8년·16만㎞로 연장해주는 ‘BSI 플러스를 각각 20% 할인 판매한다. 차량의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프로그램인 ‘워런티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 패키지’에 대해서도 각각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MINI 코리아 역시 신차 등록 후 5년·6만㎞까지 소모품 교환과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MSI’를 최대 5년·10만㎞까지 연장하는 ‘MSI 플러스를 20% 할인 판매한다. ‘워런티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 패키지’도 각각 15% 할인해 제공한다.

BMW 코리아는 BMW와 MINI의 모든 서비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각각 5만원의 BMW 정비 쿠폰과 MINI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BMW는 올해 10월까지 한국 누적 판매가 3만4383대로 전년 동기보다 23.8%(1만710대) 감소했으나, 미니는 같은 기간 8290대를 팔아 전년 동월보다 3.8% 판매가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수입차 성장세는 -13.2%.


정수남 글로벌모터즈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